
MAT2026-10-22
M8, 와일드카드 방식 확대 및 이스탄불 개최 경기장 공개
M8, 와일드카드 방식 확대 및 이스탄불 개최 경기장 공개
MOONTON Games가 M8 월드 챔피언십의 진행 방식과 개최 장소를 공개하며, 방콕에서 확대된 예선전을 진행한 뒤 대회가 이스탄불로 옮겨져 M 시리즈 최초의 유럽 대회가 열린다고 확정했다.
대회 총상금은 미화 100만 달러이며, 와일드카드에서 세 팀이 진출해 메인 스테이지에 참가하는 16개 팀을 완성한다.
Ten 팀, 와일드카드 진출권 3장을 두고 경쟁
방콕 스테이지에서는 Ten 팀이 5개 팀씩 두 개 조로 나뉘어 단판 라운드 로빈을 치른다. 각 조 1위 팀은 이스탄불행을 직행한다.
2위와 3위 팀은 조 간 대진으로 진행되는 5전 3선승제 토너먼트에 참가해 마지막 진출팀을 가린다. 이번 확대를 통해 M7보다 와일드카드 참가팀 수와 메인 스테이지 진출권이 모두 늘어난다.
스위스 스테이지 후 더블 엘리미네이션 진행
이스탄불에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려면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3승을 거둬야 하며, 3패를 기록하면 탈락한다. 총 8개 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한다.
토너먼트 대진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. 먼저 3전 2선승제 시리즈를 치르고, 이후 5전 3선승제 경기와 7전 4선승제 결승전이 이어진다.
ESA Espor Arena에서는 2027년 1월 14~19일 토너먼트 경기가 열리며, 결승전은 Ora Arena에서 개최된다. 각 지역 리그가 예선 일정을 마무리하는 가운데, 이번 대회는 M 시리즈를 두 대륙에 걸쳐 진행한다.



